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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결력만큼은 최고인 수도리!

  • 2014-0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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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격주(수)로 만나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입니다. 읽은 책을 눈대중을 봐도 30여권은 되는 듯 싶습니다.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종 토론회, 강연회, 시국대회 및 촛불집회 참석등 가슴 뜨거운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. 2013년 정혜영 이장님이 임기를 마쳐 임성재 전 이장님이 다시 정권을 잡는 행운을 누리셨습니다.  2014년 더 많을 책을 읽고, 더 많은 고민과 행동을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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